
등록일 :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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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대중) 호텔조리제빵과는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가 주최한 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는 14일 광주 동림다목적 체육관에서 자사 가전제품을 활용한 청년창업요리를 주제로 2인 1조, 총 13개 팀이 참가했다.
전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과 문다빈, 송지혜 학생팀(1학년)은 마약 돈가스, 파릇파릇 샐러드 우동을 요리해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수상자는 상금 100만원과 전자렌지를 부상으로 수여받았다.
이번 대회를 통해 호텔조리제빵과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수상자는 대한한식협회가 주관하는 창업․조리교육 참여 기회와 청년미래전략센터가 제공하는 광주 야시장 입점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전남도립대학교는 지난해 대학평가 우수대학 5관왕을 차지한 호남유일의 공립대학으로 전국 최저 등록금인 인문계 86만원, 이공계 99만원인 반값등록금 및 국가장학금 신청자 전액 장학혜택 등으로 학생복지에 최고 수준의 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 우수상 수상 - 호텔조리제빵과 1학년 문다빈, 송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