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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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대중) 호텔조리제빵과 2학년 25명은 지난 5월 29일 실시된 베이커리위생관리사 시험에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산업사회의 발달과 더불어 외식기회가 증가하고 식품의 안전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제과제빵 소비에도 위생적이고 안전한 제품을 생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제조공정 중 위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안전성․건전성․건강성을 확보하여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합격의 비결은 식품위생법(32조2항)에서도 규정하고 있는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에 대한 실무를 교육과정을 통하여 체계적으로 학습한 것이 큰 도움이된 것으로 생각된다“고 정규진 교수(호텔조리제빵과)는 말했다.
또한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따른 실무능력중심의 지식과 기술을 접목시켜 유능한 기술인을 목표로 교육시키고 해외취업에도 많은 정성을 쏟고 있다.
호텔조리제빵과는 100세 시대를 대비한 평생기술과 건강의 중요성으로 인하여 신세대가 선호하는 인기학과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