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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삼 ‘진세노사이드 Rg18’ 성분 뇌신경보호 효능 탁월- 식품음료신문

등록일 : 2016-09-28

조회 : 164


                  고려인삼 ‘진세노사이드 Rg18’ 성분 뇌신경보호 효능 탁월
식품음료신문                           식품연구원 김경탁 박사팀, 퇴행성 뇌질환 억제 물질 규명
                                           특허 출원 및 국제학술지 논문 투고 추진
                                                             김현옥 기자  |  hykim996@thinkfood.co.kr




                                                                                                
승인 2016.09.27  18:15:50


 









고려인삼의 진세노사이드 Rg18 성분이 뇌신경보호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내 인구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 파킨슨병과 같은 퇴행성 뇌질환의 발병률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를 억제할 수 있는 물질이 규명돼 희소식이 되고 있다.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박용곤) 전통식품연구센터 김경탁 박사 연구팀은 수년간 퇴행성 뇌질환을 억제할 수 있는 물질을 천연물로부터 밝히는 연구를 진행한 결과 진세노사이드 Rg18이 뇌신경보호에 탁월한 효능이 있음을 확인해 특허출원하고, 국제학술지 논문투고를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김 박사팀은 이번 연구결과로 뇌신경을 보호할 수 있는 진세노사이드 Rg18을 고려인삼으로부터 분리해 퇴행성 뇌질환 억제제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진세노사이드 Rg18은 뇌교세포의 염증반응을 85% 이상 감소시켜, 지금까지 뇌신경 보호활성이 있다고 알려진 진세노사이드 Rb1의 감소효과 56.6%보다 뛰어났다.

  
 

또한 진세노사이드 Rg18은 세포내 염증인자의 발현을 억제하는 한편, β-아밀로이드에 의한 신경세포의 사멸억제 효과가 우수했다.

식품연구원 김경탁 박사는“이번에 밝혀진 진세노사이드 Rg18은 기존의 진세노사이드보다 월등히 우수한 뇌신경 보호활성을 가지고 있어 경쟁력이 뛰어나다”며 “우수한 활성을 나타내는 고려인삼의 새로운 성분이 도출됨으로써 인삼관련 산업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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