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많았던 F1대회에 저희 자동차과 교수님과 학생들이 현장학습을 다녀왔습니다.
사람 정말 많더군요. 하루 죙일 걸어다녔던 것 같네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F1 대회이기에 의미있는 현장학습이었고
처음 본 머신에 대해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신세계를 봤다고 해야되나요. 일반 대중이 쓰는 자동차가 아니라 경주용 머신을
보고 있느라니 가슴이 쿵쾅 쿵쾅 제가 가슴이 떨렸습니다.
한번 타보고 싶더군요.
저희학과 학생 중 3명이 오피셜 교육을 받고 대회에 활동 중인것을 제가 확인하여
올립니다. 윤정민 학생 빨간 제복을 입었군요. 파이어 담당 이랍니다.
일명 소방 담당 이라고들 하네요. 여튼 값진 경험이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