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대학교 호텔항공관광과는 전라남도 도지사님과 함께 목포에서 출발하여 종착역인 부전역(부산)까지 가는 일명 '경전선'에 함께했습니다. '느림보 열차 한나절 체험'에는 김영록 도지사님을 비롯한 도민 명예기자단, sns서포터즈단, 공무원, 전남도립대학생 등등을 포함해 170여명이 함께 나섰습니다. 이 행사는 전철화 필요성에 대한 주민들의 공감대 형성 및 관계부처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전남관광 활성화 방안의 토론을 통해 전남도립대학교 호텔항공관광과 답게 경전선 체험을 통해 호남을 포함한 남해안지역 공동번영과 더 크고 넓은 지역을 무대로 관광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디딤돌이 마련되 함께 이끌어 가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