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금산 보리암 답사
날짜 : 2018년 10월 23일
장소 : 남해 금산 보리암
내용 : 안녕하세요 아난티 리조트를 다녀오고나서 저희는 다음날 바로 금산에 있는 보리암이라는 절에 다녀왔는데요! 금산을 오르면서 자연경관이 너무나도 예뻤답니다! 보리암은 원효가 이곳에 초당을 짓고 수도하면서 관세음보살을 친견한 뒤 산 이름을 보광산, 초암의 이름을 보광사라 지었다고 합니다. 그 후 조선시대에는 이성계가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하고 조선왕조를 연 것에 감사하는 뜻에서 1660년 왕이 이 절을 왕실의 원당으로 삼고 산 이름을 금산, 절 이름을 보리암이라고 바꾸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남해의 보리암을 직접다녀오고나서 더욱 잘 알수있게 되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