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 20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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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립대, 교육부지원 특성화사업 성과확산
직무협의체 박람회 개최 -
○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은 지난해부터 오는 2018년까지 5년간 정부가 예산을 지원해 창조경제 핵심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으로 전남도립대학교는 ‘복합 산업분야 특성화(Ⅱ유형)’에 선정되어 현장중심형 교육과정인 국가직무능력표준이라 불리는 NCS를 전 학과에 도입해 현장 직무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둬 운영하고 있다.
○ 이러한 특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에 우수인재를 배출하여 지역에 취업시키는 특성화 성과확산을 위한 NCS 직무협의체 박람회가 12월 1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 금년 한해 전남도립대학교는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을 기반으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체제를 구축하였다. 김왕복 총장은 "대학은 호텔관광과 등이 교육부의 NCS기반 교육과정 개발사업을 이미 실시해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으로 취업 등에 상당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 개최를 통해 NCS 기반 교육과정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산업현장의 미스매치는 물론 실질적인 취업 확대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이번 박람회는 전남도립대학교 특성화사업단 주관으로 △ NCS 교육과정 세미나 △ NCS 교육과정 직무시연 △ 융·복합 포트폴리오 우수작품 발표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또한 이번 행사는 취업대상자를 대상으로 직무협의체와 사전 직무매칭과 맞춤 컨설팅을 해주고, 직무협의체에는 지원자의 이력과 능력사항 등을 사전에 제공해 구인구직 맞춤매칭을 지원하는 성공취업 만남의 장도 열린다.
○ 특히, 사업추진 2년째인 올해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더불어 삶’ 봉사 프로그램과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대학과 지역간 유기적인 협력체제에 대한 성과도 보고된다. ‘더불어 삶’ 프로그램이란 학생들의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진로 체험의 장을 마련하는 자유학기제 프로그램과 대학구성원이 지역민,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대학에서 학습한 재능을 봉사활동으로 환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남도립대학교만의 독창적인 프로그램이다.
○ 한편, 전남도립대는 금년 한해 교육부에서 시행 중인 전문대학 재정지원사업의 3가지 유형인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유니테크(취업보장형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육성사업, Uni-Tech),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육성사업(LINC)에 모두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특히,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은 지난해부터 오는 2018년까지 5년간 정부가 예산을 지원해 창조경제 핵심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으로 ‘복합 산업분야 특성화(Ⅱ유형)’에 선정되어 현장중심형 교육과정인 국가직무능력표준이라 불리는 NCS를 전 학과에 도입해 현장 직무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둬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