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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식

남도음식축제 활성화 방안 세미나 열린다

등록일 : 2015-11-13

조회 : 69

11월 13일부터 3일간 우리 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되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 호텔관광과(문화관광정보센터 주관)의 참여로 세미나가 열립니다.

이번 세미나는 남도음식축제 활성화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로 남도음식의 관광상품화 방안에 대해 전국을 대표하는 축제전문가의 발표와 토론이 있습니다. (사)한국축제포럼의 공동주관으로 세미나가 개최되니 2015. 11. 14(토) 14:00시에 제1학관 세미나실(학과사무실 옆)에 재학생들은 전원 참석바랍니다.

 

이하는 한국축제포럼에 대한 소개입니다.

축제전문가들의 모임 (사)한국축제포럼(회장·김정환) 

 한국 축제의 발전과 위상. 방향을 고민하고 연구하는 축제 전문가들의 연구모임 (사)한국축제포럼(회장 김정환 박사 한국축제문화연구소 소장)이 전남도립대에서 세미나를 갖습니다. 지난 대나무축제에서도 참석하여 발전방향을 논의한 이래 이번 2015 남도음식큰잔치에서도 많은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심도있는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     © 부천투데이


  한국축제포럼은 지난 2013. 3. 27 발족하여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열린 25회의 정기포럼과 축제 현장 답사를 통하여 우리 축제의 나아갈 길을 찾는 노력을 해 왔으며, 다양한 분야의 축제 현장 전문가와 학계의 전문가가 함께 모여 축제에 관한 여러 가지 문제 해결과 발전방안을 연구하고, 즐기고, 실행하여 왔다고 한다.

  한국축제포럼은 또 다양한 시각으로 한국 축제 발전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200여 명의 회원이 축제현장에서의 유기적인 협력과 정보교류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성과를 거둬왔다. 이에 따라 한국축제포럼은 그동안 함께 해 온 회원들의 지속적인 문제 제기와 뜻을 모아 한국축제발전을 고민하는 임의단체에서 사단법인으로 발전하기 위하여 창립총회를 개최하는 것이다.

 창립과 동시에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게 될 한국축제포럼에는 각 지역에서 축제를 주도해 왔던 한국의 축제전문가와 문화예술 관련 인사들도 많이 참여하고 있어 시작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한국축제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위한 연구와 조사, 정책 건의를 위한 유기적 협력을 위해 매달 꾸준히 개최해 왔으며 포럼을 통한 전문가들의 교류를 통하여 기존 축제를 업그레이드하는 노력을 지속해왔다. 이 날 참여한 포럼회원은 대부분 대학에서 축제를 강의하거나 각종 축제의 평가위원 등으로 활동하는 학자와 실제 지역축제를 기획 연출하는 축제 감독, 축제를 개최하는 문화재단의 축제담당, 그리고 축제를 대행하는 기획사대표, 예술분야의 연희자 및 연주자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국축제포럼의 임원진은 △수석부회장=조성제(굿 문화연구회 회장/무속 칼럼니스트) △부회장(3인)=박득수(동인앤컴 대표, 한국축제박람회), 유동환(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신명숙(대진대 무용학과 교수) 등이다.

  한국축제포럼의 5개 분과위원장(이사)에는 △학술교육분과=안남일 교수(고려대 한국학연구소), △대외협력분과=서유영 박사(KBS미디어 전문위원) △사업분과=강창일 대표(오산문화재단 상임이사) △홍보분과=김영애 박사(성산효대학원대 청소년지도학과 외래교수) △편집위원회=최희수 교수(상명대 역사콘텐츠학과) 등이다. 상임이사 겸 사무국 사무총장에는 전수철(田 문화예술연구소 소장)이 참여한다.

  한국축제포럼은 현재 전국에 11개 지회를 구성하였으며, 향후 전국 지회를 확장할 예정이다.
지회장(이사)에는 △서울=유병훈(메트로콤 대표이사) △부산=백성우(한국관광이벤트경영연구소 소장) △광주=이영민(대덕대 모델학과 겸임교수) △경기=이은구(아이콘스토리 대표이사) △충북=조진국(신명패 총감독) △충남=박영규(당진기지시 민속줄다리기축제위원회 위원장)  △전북=김승겸(전주 이벤트갤러리 총감독) △전남=정란 (전 목포시립무용단 단장) △경북=황병중(대구대 문화관광연구소) △경남=이진상(메카닉 대표이사) △제주=채종석(파시컴 대표이사) 등으로 지회장들의 이력이 화려하다.

  이사는 김희정(상명대 뉴미디어작곡과 교수), 류재현(World DJ Festival 총감독), 고상현(중앙승가대학 외래교수), 김국권(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발전위원회 회장), 김 윤(한국관광대학교 국제컨벤션학과 교수), 김광남(극동대학교 도시 및 환경계획학과 교수), 김동언(경희대학교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교수), 김수현(전북도립국악원 무용단 단장), 김정로(공연유락연구소 소장), 김희정(상명대학교 뉴미디어작곡과 교수), 류재현(World DJ Festival 총감독), 서정선(축제전문 "더페스티벌" 대표이사), 박우열(한국문화예술협동조합 이사장), 박재길(쥬스컴퍼니 컨설팅 디렉터), 소달영(미라클 회장), 손영미(조선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교수), 신남주(동남보건대학교 관광중국어과 교수), 신백수(청주 신백수이벤트), 신현욱(선풍.풍류도.일지아트홀 관장), 이각규(한국지역문화이벤트연구소 소장), 이동원(성악가, 수원대학교 외래교수), 이해경 원장(희방전통문화원 원장), 정연길(씨포스트 고문) 등 21명과 감사는 김병호 단장(극단 즐거운 사람들 단장·연출가)과 채기동 회계사(희망세무회계)이다. 

   포럼의 전문위원으로 참여하는 전문가들은 권영중(강원대 교수), 김성우(수원국악예술단 예술감독), 고상현(중앙승가대학 외래교수), 김동언(경희대학교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교수), 김수현(전북도립국악원 무용단장), 김언배(울산대 교수), 권희주(건국대 교수), 전영철(상지영서대) 학계와 축제전문가 8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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