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 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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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남도음식큰잔치가 오는 11월 13~15일 죽녹원과 전남도립대 일원에서 개막된다.
‘자연을 담은 남도밥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잔치에서는 전남도내 시군 음식전시관과 판매장터를 비롯 다양한 음식과
문화공연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
다. 또 각종 요리경연대회를 중심으로 남도음식 산업화를 위한 식자재 및 농·특산물 전시관,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도
준비된다.
특히 11월 14~15일 오전 11시30분~2시에는 ‘오감만족 남도음식 단체오찬’ 체험이 죽녹원 우송당에서 진행되는데 1인당
참가비는 2만원으로 담양군 관광레저과(061-380-3152)에 신청하면 된다.
요일별로 각각 100명씩 선착순에 따라 참여자를 선발, 관내 관광지 무료입장 쿠폰을 제공하는 것과 함께 추첨을
통해 특산품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남도음식축제 관계자는 “담양의 대표 먹을거리인 떡갈비와 대통밥, 죽순요리 등 다양한 요리를 통해 깊어가는 가을 담양의 풍미를
오감으로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