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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관광과, 남도음식문화축제 대학홍보부스 운영

등록일 : 2014-09-25

조회 : 62

전남도립대,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 함께 한다

- 꽃차소믈리에 양성교육 성과전시회(호텔관광과 주관행사)-

 

전남의 대표 음식 축제로 자리매김한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이번 26일에 담양 죽녹원 앞 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왕복) 일대에서 개최된다. 남도음식 큰잔치는 지난 1994년부터 순천 낙안읍성에서 계속 개최됐으며 장소가 변경돼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담양은 떡갈비, 대통밥, 암뽕순대 등 다양한 남도의 토속 음식과 광주시와 인접한 교통 접근성, 죽녹원, 관방제림, 메타세쿼이아길 등 풍부한 관광자원이 개최배경이 되고 있다. 이곳 개최장소는 내년도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가 열리는 곳으로 전남도립대학교의 운동장이 포함되어 있다. 주무대와 남도음식판매장터가 도립대 운동장에서 설치되어 도립대학은 남도음식문화큰잔치의 중심 무대가 들어선 셈이다.

 

이를 계기로 전남도립대학교는 운동장 앞 6호관에 대형 애드벌룬을 띄어 남도음식문화큰잔치 담양개최를 축하하면서 도립대학 홍보를 이색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행사장내 대학홍보부스를 운영하여 호텔관광과에서 배출한 꽃차소믈리에 양성인력의 성과전시회를 열어 다양한 웰빙꽃차를 전시하며 시음하게 된다. 특히 축제장 내부와 주변지역까지 포함된 상세한 행사장 배치도를 제작하여 관람객에게 배포하는 방문객 편의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담양에서 처음 개최되는 남도음식문화큰축제에 호텔관광과에서는 학교홍보도우미 5명을 파견하여 꽃차소믈리에 성과전시회의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학교홍보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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