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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체험인턴 활동에 대한 성과보고회 개최

등록일 : 2013-11-07

조회 : 42

호텔관광문화과 학생 4명 참여


- 이하는 연합뉴스 신문기사 보도(2013. 11. 6)입니다...


 


인턴 대학생 농어촌 체험관광 활성화에 '기여'



(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지역 농어촌 체험마을에 파견된 인턴 대학생들이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권협력단(단장 최길산)에 따르면, 지난 7~10월 45일간 전남지역 농어촌마을 6곳에 인턴 대학생 12명이 파견돼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전남도립대, 목포대, 동신대에 재학 중인 관광경영학과와 호텔관광학과 학생 12명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활용한 마을 홍보와 방문객 접수, 농산물 판매 보조 업무를 담당했다.


관광공사 광주전남권협력단은 전남도 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농촌 테마마을과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어촌 체험관광마을을 대상지로 선정했다.


대상지는 나주 영산나루마을과 이슬촌마을, 담양 달빛 무월마을·삼지내마을, 무안 월선마을, 함평 석두마을 등 6곳이다.


인턴 대학생들의 활동 기간 이곳을 찾은 관광객 수는 3만 295명에 달했다.


숙박을 비롯한 체험 프로그램 이용료, 특산물 판매를 통한 마을 수입도 늘어났다고 협력단 측은 밝혔다.


관광공사 광주전남권협력단은 7일 오전 10시 라마다호텔에서 대학생 인턴 활용 농어촌 체험관광 활성화 사업 최종보고회를 열 예정이다.


참가 대학생 12명에게는 장학금 180만원이 주어진다.


최길산 광주전남협력권단장은 "대학생들의 일자리 창출과 농어촌 마을의 소득 증대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는 사업 지역과 규모를 더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inu21@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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