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대학 토목환경과 벤처동아리 에코 올리빈의 기술이 발명특허에 2건이 등록되었다.
이번 등록된 기술은 각각「감람석 소재를 이용한 수질정화 방법」과 「수질정화용 활성탄 세라믹 및 그 제조방법」으로써 친환경 소재로 구성된 친환경적 수질정화 기술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에코 올리빈은 올해 (주)화성종합건설과 「대나무 산기관을 이용한 수질정화 공법」으로 기술이전 협약을 하여 3천만원의 기술이전료를 받았으며, 작년에 특허에 등록된 「감람석을 이용한 블록」은 (주)기룡건설과 기술이전이 완료되어 곧 시공을 앞두고 있다.
에코올리빈은 중앙 아시아에 위치한 카자흐스탄에 기술을 진출시키기 위해 지난 9월 20일~22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개최된 국제 환경전시회 개최측과 기술이전 토론회를 가졌으며, 10월 12일~13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토목인의 최대 행사인 “대한 토목학회” 기술전시회에 특허기술을 전시할 예정이며, 대학의 동아리로써는 전국 최초라 할 수 있다.